이번에 립제품이 너무 오래되서 교체를 하고 싶은데
제가 자꾸 립을 바르면 먹게되서 싫더라고요
수정 메이크업도 잘 하는 편이 아니어서 저는 평소에 틴트를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언파를 통해 틴트라커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근데 틴트랑 의 차이점을 모르겠어서요
어떤게 더 좋은건가요?
저도 틴트만 알고 틴트라커는 처음 듣네요 ㅎ
틴트라커는 립스틱하고 틴트의 특징을 더한 제품이라고해요. 한번도 사용 해본적 없는데 궁금하네요.
도구 차이 아닐까요? 댓글이 궁금하네요
라커가 더 지속력이 높지않을까요?
틴트라커는 더 심하게 말라버리더라구요~ 입술위에 바른후에요
저도 첨 들어봐요 틴트라커라는게 있군요?
그냥 틴튼데 이름만 라커를 붙인 게 아닐까요? 별 차이점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지속력 좋은 틴트 사시면 될 것 같아요
저도 틴트만 잘 알고 있어요
틴트라커는 저도 첨들어바요
저도 처음 알았네요 이름만 다른거아닐까요???
그냥 상술 아닐까요 틴트나 라커나 거기서 거기같아요
틴트라커가 지속력이 더 높지 않을까요?
저는 그래도 틴트가 더 나은 것 같더라구요 틴트 바르고 조금 닦아주는 편이에요
라커가 제형이 립스틱 뭉게놓은 것처럼 되직하고 더 커버력있게 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