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귀에 되게 안좋다고 하고 심하면 염증으로 고생한다고 하던데
괜히 지금까지 안걸린게 운이 좋아서인거 같기도 하고 요즘 막 면봉으로 하기가 무서운데
근데 또 안하자니 요즘 미세먼지도 있고 밖에 활동하다보면 귀안에 먼지가 쌓이는데
이거 따로 관리해주는 팁이 있을까요?
으~ 저도 어릴때는 엄마가 귀지 파줘버릇해서 귀지 안파면 좀 갑갑해요... 2주일에 한번 정도는 면봉으로 살살~ 파주네요...
귀파면 안된다고 하는데 귀가 간지럽고 그럴땐 물티슈 손가락에 살짝 감아서 닦아내요 그럼 좀 낫더라구요
저도 간지러워서 면봉으로 파요
귀 외부만 물기를 제거하고 귀 속까진 안닦아내는거 같아요
귀이개로 가볍게 가끔 귀청소
면봉은 세균이 있다고 해서 안쓰고 귀이개로해요
예전에 했는데 한때 이어폰때문에 병원가니 귀 파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귀지 면봉으로 파는데 안좋은 거였군요
전 항상 면봉으로 닦긴해요 귀에 물이 많이들어가서 ㅠ
절대 안 써요~~ 쓰면 안된대요
저는 귀지 이삼주에 한번씩 파요
면봉사용 저도 안좋다고 봐서 이제 안써요
파는 게 안 좋다고 하는데 전 찝찝하고 답답해서 파요..
면봉으로 밖에서 가까운 부분만 완전히 물기 없이 말라있을 때 한 번씩 훑어줍니다
네저는 무조건 면봉으로 파줘요!!
헉 저는 면봉쓰면 자극적이라해서 안쓰고있어요ㅠ
저는 면봉 쓰고 있긴한데 귓속에 염증 나서 이비인후과 가면 거의 다 면봉 써서라고,,
면봉쓰면 귀에 안좋다해서 이주에 한번정도만 정리해요
저는 면봉으로 살살만 해요 귀 파는 건 안하구요
저도 그냥 씻고 좀 귀에 물기 있을때 면봉이나 귀지제거 해주고 있어요 관리 안하면 귀에 노폐물들이 느껴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