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 결혼반지도 안하고 다니는데..ㅎㅎ
(어디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이번에 갤럭시워치를 사서 그거는 하고 다니구 있고..
얼마전에 좀 반팔인데 거즈?면이고 헐렁한데
목이 훤히 보이는걸 입었더니 목이 너무 허전해보이는거에요? 그래서 악세사리를 해야하나 생각했어요
딱 목걸이가 있으면 이쁠거 같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근데 목걸이나 반지 계속 하고 다니시는 분들 보면 신기해요.. 거추장스럽게 느껴져가지고 저는..
저도 뭔가 답답하고 불편해서 나갈 때 하더라도 중간에 빼서 빽속에 넣고 다녀요ㅎㅎ
저는 잃어버릴까봐 빼지는 못하겠더라구요ㅠ
저두 불편해서ㅜ 목걸이,반지,팔찌 안빼고 늘차는것만ㅋㅋ
늘차는건 차고 계시는군요~!
저도 불편해서 안하게 되던데ㅠ 그래도 포인트로 한 두개씩 하면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지긴 하더라구요~
그쵸 이쁘긴 이뻐요 하고 보면
저는 잘하고 다니네요 ~~계속하고 있어서 그런지 괜찮아요
ㅎㅎ양귀비님은 잘하고 다니시는군요
전 시계만 차고 다른건 안해요 좀 거추장 거리더라구요
저도 시계도 좀 거추장 스럽긴 하네요ㅠㅠ
저도 아침에 출근하기 바빠서 잘안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하면 거추장스럽기는 하긴해요. 그래도 주말이나 이런날 가끔 생각날떄 기분전환용으로 하긴해요!
기분전환은 제대로 될거 같아요 ㅎㅎ
전 그냥 목걸이반지 끼던거만 매번 껴요 ㅋㅋㅋ
오오 목걸이 반지 다 하시는군요
나이드니 반짝이는 금이 조금 있어야 밝아보이네요
아 무슨 느낌인지 알거 같아요 ㅎㅎ
저도 워치만 착용하고 있어요 ㅎㅎ
목에는 못하궁 팔찌랑 반지만용
걸리적거리는거 싫어서 반지,팔찌는 잘안하게 되더라고요. 대신에 귀걸이는 늘 착용하고 목걸이도 가끔씩 하고요
악세사리 잘 안해요 여름엔 더워요
악세서리는 필수더라고요
짝꿍이랑 같이 외출하면 반지는 꼭 끼려고 하는데, 한여름이다보니 다 거추장스럽고 그래서 잘 안 하게 되더라구요~ 워치만 차고 나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