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박
나이가 들어가면서 피부의 탄력은 이쩔수가 없다 치는데 모공 고민까지 하게 되네요
그동안은 탄력이 고민이었다면 요즘은 콧등이나 코 옆의 모공이 점점 보이기 시작하네요...ㅠㅠ
언니가 코주변 모공으로 신경을 많이 쓰던게 저한테도 현실로 다가왔네요...
코주변 모공관리를 위해 어떤 케어들을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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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피부의 탄력은 이쩔수가 없다 치는데 모공 고민까지 하게 되네요
그동안은 탄력이 고민이었다면 요즘은 콧등이나 코 옆의 모공이 점점 보이기 시작하네요...ㅠㅠ
언니가 코주변 모공으로 신경을 많이 쓰던게 저한테도 현실로 다가왔네요...
코주변 모공관리를 위해 어떤 케어들을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