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 글리터 덕후라서 정말 많이 사서 모았어요.
새로운 색상 나왔다 하면 가서 테스트해보는게 즐거움이었답니다.
다양하게 반짝이는 모습이 너무너무 예쁘더라구요 ㅎㅎ.
큼직한 글리터들도 잘 바르고 그랬는데 요즘은 덜 바르게 되네요.
그래도 가끔 기분내고 싶을 때는 은은한 펄감있는 제품 위주로 발라주는 중입니다.
몇년전 글리터 굉장히 유행했을때 바르다가 요즘은 매트한 걸 더 찾게되는 것 같아요
펄감 있는게 확실히 화장한 느낌나고 좋아요 ㅎㅎ
너무 빤짝거리는것보다 은은한 펄을 선호해요
기분 전환할때 좋은거 같아요!
글리터 많이 사용했었는데 요새는 많이 있는 안 쓰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글리터 가끔 사고 싶더라구용 블링블링 예뻐요
가아끔 애교에 포인트줄 때 사용하는데 좋아요 어려보이잖아요
눈이 부어보여서 글리터를 선호하진 않아요
전 글리터보단 매트한 걸 더 좋아해요
이제 글리터는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자연스러운게ㅐ 좋아요
저도 까마귀과라 글리터 환장해여
글리터 너무 좋아여 한때 많이샀어여
저는 거의 대부분 사용해요! 새로 나올 때마다 하나씩 모아요ㅎㅎ
저는 글리터는 인위적이라 이제 잘 안하는거같아요
글리터 완전 좋아하죠ㅠㅠ 근데 뭐가좋은지 잘 모르겟오요
네~ 좋아해여 취미랍니다 블링블링!~ 모으는 재미가 좋아요 작은방엔 제 보물~ 방이지요 바르진 않아도,, 전시하고 보는걸 좋아해요
저도 글리터 덕후예요ㅋㅋ 나이 들면서 예전만큼 자주 쓰진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글리터제품만 보면 가슴이 선덕선덕해요ㅋㅋ
한번씩 포인트로 올리면 기분 전환 되더라구요
전 글리터 좋더라구요 ㅎㅎ 굿데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