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hyon13058
저는 항상 160~165도로 해요 ㅎㅎ
요즘 비도 자주 오고 습하다보니 높은 온도로 고데기 빡세게 해주고 있는데 의문이 들어서요.
유툽 보니까 어떤 헤어디자이너는 머리 빨리 하려고 너무 높은 온도로 하면 무조건 머리 상한다고 높은 온도 피하라 그러고, 또 어떤 디자이너는 애매한 온도로 오래 고데기 하는 것보다 높은 온도로 빠르게 끝내서 머리카락과 고데기의 접촉 시간을 최소한으로 하는게 더 낫다고 그러더라고요?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언파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들 고데기 온도 몇 도로 맞춰놓고 하시는지도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