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 쪽 가르마 부분과 정수리까지가 갈수록 까만색이 찾기 힘드네요.
사실 대학 때부터 가르마 부분은 탈모 신경이 쓰여서 피부과도 다니고 했었어요.
어릴 때 머리 엄청 길게 기르고 다녔는데...
샴푸 후에 머리 흐트러지는 꼴을 못 보셨던 엄마가 마르지도 않은 머리를 항상 그냥 땋아 버리셨어요.
그 영향도 정수리 머리 훤한 거 영향 있지 않을까 싶네요.
코스트코 미녹시딜 5% 사용해 보신 분?
3~6개월 정도 쓰면 진짜 효과 있나요?
이마에 흘러내려서 이마 부분만 오히려 남자처럼 솜털 보송보송하다는 분들도 계셔서...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좀 마니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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