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마 탈모 고민이네요.

어릴 때 머리숱이 심하게 많았어요.

일반 헤어핀은 사용도 못할 정도로요.

지금도 제 나이치고는 머리숱이 적은 편은 아니네요.

그런데 가르마 부분에 탈모가 있어요.

좀 오래 되었는데 악화되지도 나이지지도 않네요.

늘 가르마가 한방향이었던지라 가르마 방향도 바꿔보고 했는데 그냥 똑같네요.

사진 찍으면 너무 티가 나서 흑채를 써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흑채 쓰면 너무 또 너무 까매서 인위적인 티가 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이래도 고민 저래도 고민이네요.

가르마 탈모 고민이네요.

댓글9
  • 프로필 이미지
    라이징쿠
    저도 비슷한 고민을 했었는데.. 이게 새치가 있어도 가르마 부분이 .. 휑 하게 보이더라구요 저는 뿌염으로 극복하긴 했는데. 새치만 관리하면 좀더 좋지 않을까용 ? 
  • 프로필 이미지
    피부미인되고파
    가르마 방향을 바꾸고 두피를 청결하게 관리하며, 필요하면 미녹시딜 같은 바르는 약이나 주사,레이저,모발이식 등을 상태에 맞춰 고려해보세요
  • wonhee095003
    흑채가 부담스러우면 너무 진한 색보다 본인 머리색에 맞는 
    가벼운 제품으로 조금씩 사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무릉도원
    저도 나이가 드니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숱이 자꾸 빠져서 고민입니다
    두피 문신도 있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peach_b.log
    머리색과 비슷한 색으로 바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바른뒤에 잘 씻어주고 두피 영양제도 잘 발라주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
  • 프로필 이미지
    kitty_031012
    헤어 팡팡이 같은걸로 채워주거나 문신 같은거도 많이 하더라구용
  • 프로필 이미지
    green
    저는 그냥 헤어 팡팡이 같은걸로 좀 비어보이는곳은
    채워주고 있긴하네요.
  • 프로필 이미지
    못멧지
    가르마가 한지 오래되면 경계가 생겨서 더 티나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앞쪽은 가르마 조금두고 정수리에 가르마 경계 없애 버렸어요
  • 프로필 이미지
    곱창냠냠이
    미용실 가면 두피진단 같은거도 해주더라구욤 !! 
    정말 걱정되면 탈모 병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