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쿠
어릴 때 머리숱이 심하게 많았어요.
일반 헤어핀은 사용도 못할 정도로요.
지금도 제 나이치고는 머리숱이 적은 편은 아니네요.
그런데 가르마 부분에 탈모가 있어요.
좀 오래 되었는데 악화되지도 나이지지도 않네요.
늘 가르마가 한방향이었던지라 가르마 방향도 바꿔보고 했는데 그냥 똑같네요.
사진 찍으면 너무 티가 나서 흑채를 써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흑채 쓰면 너무 또 너무 까매서 인위적인 티가 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이래도 고민 저래도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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