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hee095003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고 이제 약 5년째 가을웜톤으로 살고 있는데
옛날에는 진짜 찰떡이다 싶었는데요
점점 제가 원하는 메이크업을 도전하면서 살다 보니까
가끔 가을웜톤 메이크업을 했을 때 오히려 얼굴이 더 답답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그냥 제 기분탓일까요??? 저 같은 분들 계신가요???
옛날 검사 결과 보면 저는
웜/쿨도 중요하고 채도도 중요하고 청/탁도 중요하고... 명도도 어느 정도 중요한
완전 갇힌 (?) 검사 결과였는데 -.-
퍼컬이 바뀔 수도 있나요... 아니면 제가 메이크업을 잘못 하고 있는 걸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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