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hee095003
헤어오일을 사용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바르는 타이밍이 맞는 건지 항상 궁금합니다.
머리를 감고 물기가 있을 때 발라야 한다는 분도 있고,
드라이를 끝낸 후 마무리로 발라야 윤기가 오래간다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저도 두 가지 방법을 번갈아 해봤는데 솔직히 어떤 게 더 좋은지 큰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바르는 양이 중요한 건지, 아니면 젖은 머리와 마른 머리의 차이가 큰 건지도 궁금합니다.
괜히 많이 바르면 머리가 떡져 보이고, 적게 바르면 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사용할 때마다 양 조절도 어렵네요.
헤어오일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머릿결이 좋아졌거나 푸석함이 줄어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 얼마나 바르는지 노하우를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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