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멧지
안녕하세요 ㅎㅎ 봄브라이트로 5년째 살아온 코덕 0423pseeyou입니다
다른 게 아니라, 퍼스널 컬러가 이제 슬슬 질려서요... 퍼컬 진단 받은지
4년이 넘었으니 어울리던 색조만 사용하던 것도 시간이 꽤 됐습니다
저한테 어울리는 게 있다는 건 아는데, 쿨톤 색조가 너무 예쁘고, 근데
또 바른 거 보면 안 어울리는 게 눈에 너무 잘 보이고 그렇네요ㅋㅋㅠ
퍼스널 컬러에 각자 권태기를 느끼신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나한테 어울리진 않지만 내가 좋아하는 색일 때는 어떡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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