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멧지
요즘 예전 사진을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분명 체중도 크게 달라진 게 없고 이목구비도 그대로인데, 최근 사진을 보면 얼굴이 예전보다 길어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턱선이 예전 같지 않고 볼살이 아래로 내려온 것 같은 느낌도 들어서 거울 볼 때마다 신경이 쓰여요ㅠ
처음에는 기분 탓이라고 생각했는데, 셀카보다 남이 찍어준 사진에서 더 확실하게 보이는 것 같아요.
얼굴이 전체적으로 길어 보이니까 괜히 나이도 더 들어 보이는 것 같고요.
예전에는 둥글고 어려 보이는 인상이었는데, 요즘은 피곤해 보이고 생기 없어 보인다는 말을 종종 듣게 되네요🥲
검색해보니 나이가 들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볼살 위치가 변하면서 얼굴이 길어 보일 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 건지 궁금해요.
운동이나 마사지, 홈케어로도 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한 건지, 아니면 리프팅 같은 시술을 고려해야 하는 건지도 고민이고요.
혹시 저처럼 어느 순간부터 얼굴이 길어 보인다고 느끼신 분들 계신가요?
다들 언제부터 그런 변화를 느끼셨는지, 어떤 관리가 도움이 됐는지 솔직한 경험담 부탁드려요🙏
저만 이런 건지, 다들 한 번쯤 겪는 자연스러운 변화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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