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여자
요즘 거울 보면서 고민이 많아졌어요.
예전에는 눈화장도 진하게 하고 색조도 이것저것 많이 썼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화장을 열심히 할수록 오히려 나이 들어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너무 연하게 하면 얼굴이 밋밋하고 생기 없어 보여서 또 고민이고요ㅠ
특히 비슷한 나이대 분들 보면 어떤 분은 진한 화장이 훨씬 잘 어울리고, 어떤 분은 자연스럽게 했을 때 더 어려 보이는 것 같아서 정답이 뭔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피부 표현 위주로 하는 게 좋다는 말도 많고, 색조를 줄여야 한다는 말도 있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실제로 화장법 바꾸고 나서 어려 보인다는 얘기 들으신 분 계신가요?
나이 들수록 화장은 진하게 하는 게 좋은지, 오히려 힘을 빼는 게 좋은지 솔직한 의견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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