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99l8184
눈이 큰 편이라 웃거나 표정을 지을 때 눈 밑이 많이 움직이고 애교살 부분이 많이 접혀도 예전에는 괜찮다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화장만 하면 눈 밑 끼임이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예요.
쿠션이나 컨실러 하고 나면 처음에는 괜찮아 보여도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눈 밑 주름 사이에 화장이 끼어 있더라고요. 거울 가까이 보면 눈 밑이 지저분해 보이고, 피부도 화장 때문에 더 건조해 지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랑 얘기 할 때나 티비 볼 때, 웃는 것도 조심하게 되는 요즘이예요.
기초를 더 촉촉하게 해보기도 하고, 아이세럼도 꾸준히 바르고, 컨실러 양도 줄여보고, 얇게 발라보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큰 차이는 없는 것 같고, 수정하려고 손대면 더 뭉치고 끼는 느낌이라 점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조명 밝은 곳이나 거울 가까이서 보면 눈 밑 화장이 갈라진 것처럼 보여서 어린 나이에 나이가 더 들어 보여요. 맨얼굴일 때보다 오히려 화장했을 때 더 부각되는 것 같아서 요즘은 화장하는 것도 너무 큰 스트레스예요.
눈 밑 움직임 많은 사람들은 원래 이런 끼임에 어떻게 대처하세요? 시간이 지나도 눈 밑 안 끼게 하는 팁 있을까요?
0
0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