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라베이지
저는 많이 올라오기 전에 스티커 제형으로 된거 붙여주고있어요! 그러면 좀 더 자연스럽게 익더라구요. 확실히 턱쪽은 손이 많이가죠 ㅠㅠㅠ
턱드름 올라오면 다들 제일 먼저 뭐 하세요?
갑자기 턱 쪽에 하나씩 올라오면 손이 먼저 가는데,
중간에 뽀루지가 올라오면 이상하게 더 신경 쓰여서
자꾸 만지게 되더라구요.
그냥 두는 게 맞는지 아니면 바로 진정이나
압출을 해야 하는 건지 항상 헷갈리더라구요.
괜히 손으로 짜는 건 안 좋다고는 하는데,
그럼 다른 분들은 이런 경우에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해요.
패치부터 붙이시는지,
아니면 연고나 진정 제품만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가라앉히는지 관리 방법이 다들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