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 화장을 안 하면 창백해 보여서 화사한 컬러로 입술 화장을 하는 편이예요. 근데 식후나 커피 한잔 마시고 나면 입술이 금방 지워지고 너무 칙 칙해보여서 수시로 틴트나 립스틱으로 발라야 해요 ㅠ 요즘은 틈틈히 입술 바르는게 귀찮아서 입술 반영구에 관심이 생기는데 해보신분 계신가요? 하고 나면 편할거 같긴 한데 부작용도 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