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잘 된 날이랑 안 된 날 차이가 도대체 뭔지.......

화장 잘 된 날이랑 안 된 날 차이가 도대체 뭔지.......

 

 

분명 똑같은 제품을 쓰고 똑같이 화장한 것 같은데 

어떤 날은 진짜 마음에 들고 어떤 날은 처음부터 이상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피부 상태 때문인가 싶다가도 잠을 잘 잔 날인데도 화장이 뜨는 날이 있어서 더 헷갈려요
특히 베이스가 예쁘게 먹는 날은 하루 종일 기분이 좋은데 안 되는 날은 계속 거울 보게 되더라고요


기초를 많이 발라서 그런 건지 오히려 부족해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어요
퍼프 문제인가 싶어서 바꿔봐도 큰 차이가 없는 날도 있었어요


같은 쿠션인데도 피부 표현이 매번 달라지는 게 신기하면서도 스트레스예요

화장은 결국 피부 컨디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증거인건지...

다들 유독 화장 잘 받는 날이 따로 있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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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seabuck0537
    컨디션도 한 몫하는거 같아요
    잠 잘자고 일어나면 화장 잘 먹잖아요
    피곤한 날은 뭘해도 들뜨더라구요
  • juyon21k3090
    잠을 잘 잔 날은 피부도 촉촉한 것 같아요
    그런 날은 화장이 들뜨지 않고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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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랑뷰티
    피부 표현은 화장할 때 피부 온도가 너무 높으면 밀착이 잘 안 되고 들뜨더라구요 ㅜㅜ 잠을 잘 자고 피부상태가 좋아보이는 날에도 피부에 각질이 많은 날에는 피부 메이크업이 잘 안 먹기 때문에 각질 제거가 잘 된 매끈한 피부였을 때가 좋더라구요 ㅎㅎ 메이크업 전에는 기초는 간단히 토너, 세럼만 바른 후 다른 기초 제품 말고 메이크업 베이스나 베이스 프렙 같은 걸 발라주는 게 좋더라구요 ㅎㅎ
  • 오렌지16
    피부 컨디션의 차이이긴 할텐데
    그걸 알아차리기가 쉽진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