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을 하면 얼굴이 더 칙칙해 보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화장을 하면 얼굴이 더 칙칙해 보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분명 피부 표현을 정돈하려고 메이크업을 한 건데 오히려 얼굴이 더 칙칙해 보이는 날이 있습니다.
베이스를 하고 나면 피부 톤이 자연스럽게 밝아질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탁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쿠션 색상이 안 맞는 건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제품인데도 어떤 날은 괜찮고 어떤 날은 유독 칙칙하게 느껴져서 더 헷갈렸습니다.
기초를 많이 바르면 밀리는 건지 아니면 피부 컨디션 영향이 큰 건지도 궁금했습니다.
메이크업 전에 피부 상태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더 신경이 쓰였습니다.
특히 오후만 되면 피부가 전체적으로 어두워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고민됩니다.
유분 때문인지 산화 때문인지 정확한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화장을 잘하는 것보다 피부 표현이 왜 달라지는지를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다들 메이크업했는데 오히려 얼굴이 칙칙해 보이는 날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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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영선이302
    그날 그날 나의 피부톤이 다르지 않아요?
    전 컨디션에 따라 그렇더라구요
  • 2민트홀릭
    발리는 양도 날마다 다를 수 있을거 같아요
    비슷한 양으 ㄹ바른단고 해도 정확히 동량은 아닐테닊요
  • 오렌지16
    쿠션 컬러를 잘못선택하신거 아니에요?
    밝은톤으로 구매하세요
  • juyon21k3090
    저는 푹 잘 잔 날은 화장 잘 먹어요.  
    그날그날 컨디션따라 다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