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끼양양
딸아이가 고딩때부터 슬슬 화장을 시작했었거든요.
요즘 아이들이.. 아이친구들을 보니 거의 대부분 중딩때 시작했기에 늦은편이지만.. 뭐든 관심도 없고 늦게 시작한 엄마인 저보다는 빠르고 잘하기에 저한테는 대단할뿐이거든요ㅎ
여드름관리에서도 그러네요..
아이가 고딩때.. 저한테 있던 사용안하는 압출기를 잘사용하길래.. 동생까지 각자 하나씩 개인꺼로 사용하게끔 주문을 해줬었거든요.
아이가 갈고리형이 젤 잘된다해서요ㅎ
딸아이보니.. 피지나 여드름의 상태에 따라.. 필요시에 압출기를 잘사용하더라구요. 근데.. 그 후 관리는 정답을 모른다고.. 패치를 붙이거나.. 상처치유밴드를 붙이거나 그렇게 하던데.. 빠진 모공을 메꾸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제품이 따로 있는지 넘 알고싶어요.
압출기 사용해서 빼고 난 후.. (코팩하고나서도해당되네요) 기본적인 관리는 어찌하는것이 맞는지.. 보통 어찌하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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