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99l8184
코에 박힌 피지가 눈에 잘 보여서 자꾸 신경이 쓰입니다. 세안하고 나면 특히 더 도드라져 보이고, 화장을 할 때도 매끈하지 않은 느낌이라 괜히 거슬려요. 손으로 살짝 눌러보면 나올 것 같아서 충동적으로 짜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막상 짜면 모공이 더 넓어질까 봐 걱정도 됩니다.
피지를 직접 짜는 게 괜찮은 건지, 아니면 오히려 염증이나 색소침착이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코팩이나 피지 연화제, 각질 관리 제품을 사용하는 게 더 안전한 방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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