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끼양양
메컵은 진짜 손에 따라 달라서 좋은 것도 잘못 쓰면 별로처럼 보일 수 있어요! 괜히 이것저것 변화를 주기 보다는, 쉽지만 확 달라 보이는 포인트부터 잡는 게 좋을거 같아요 ᰔᩚ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컬러 코렉팅으로 피부 톤 먼저 정리해주고, 꺼진 부분에 리퀴드 하이라이터 살짝만 얹어보세요! 쉐딩이랑은 다른 느낌으로 입체감이 훅 살아나요 🫶 이렇게만 해줘도 얼굴 전체적으로 톤정리가 되면서 훨씬 퀄리티 높아져요!
저는 가을 웜톤의 피부톤을 가지고 있어요. 모공이 크고 잡티가 많은 피부예요.
그래서 화장을 하면 차분한 베이스여서 그런지 생기있는 느낌이 아니예요, 그래서 오히려 기초만 바른 상태가 더 나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의 메이크업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메이크업 베이스로는 파운데이션류와 컨실러, 모공프라이머를 쓰고 있어요.
색조는 솔직히 조합을 잘 못맞추겠어서 주로 생략을 하고, 아이라인만 그려줍니다. 그리고 눈이 좀 커보이게 하기위해 마스카라를 써주네요. 여기에 조금 밋밋해 보이는 얼굴이라 또렷하게 보이려 쉐딩스틱으로 퍼진 코, 턱만 손 봐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립으로 마무리 하는 간단한 화장을 하고 있어요.
전 색조가 들어간 것이 어울리지 않는것 같아서 간단하게 피부보정 위주로 화장을 하는데요. 그러다보니 화장을 했나 안했나 싶기도 하고요, 특별하게 예뻐보이는 점이 없는거 같아요.
화장을 하는것이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이왕이면 지금 얼굴보다는 좀 예뻐보이고 싶은데요, 가끔은 화장 하기 전 후가 확 다르다는 말도 좀 들어보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화장하고 난 후 얼굴이 좀 더 예뻐보일까요,
메이크업 제품을 좀 더추가해야 되겠지요?
이런 제품을 써주니 좀 예뻐보이는거 같다 하는 꿀팁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