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뷰티 제품들은 단순히 예뻐 보이게 하는 것을 넘어 피부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에 스킨케어 성분이 들어가 있다거나, 틴트가 입술 각질을 줄여준다는 설명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런 기능성 메이크업 제품들은 실제로 피부 개선에 효과가 있는 걸까? 아니면 일시적으로 그렇게 느껴지게 만드는 마케팅일 뿐일까? 또, 지성·건성·복합성처럼 피부 타입에 따라 같은 제품도 효과가 다르게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메이크업을 매일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피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고 싶다. 피부를 보호하면서도 원하는 표현을 할 수 있는 뷰티의 방향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사진은 제 실제피부입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