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돼요… 탄력은 마무리 제품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수부지면 메디큐브 딥 펩타이드 리프팅 크림이나 가벼운 에스트라 리프팅 앰플 추천해요.
새해를 앞두고 요즘 피부고민이 많아졌어요.
30중반이면 피부컨디션이 확 떨어진다더니 옛말이 틀린게 없구나 싶어서 20대때 미리 좀 챙길껄 후회도 되구요. 이제 40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동안 소리' 듣는거보다 '제 나이'로 라도 보이는게 좋겠다 싶어요.
탄력 변화는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서 부터 느끼고 있어요. 몸도 개운치도 않고 얼굴상태도 개운치가 않아요. 피부 탄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겹치거나 눌린 자국들도 생기고 점점 얼굴이 퍼지는거 같아요. 가뜩이나 큰얼굴이 더 길어지고 넙대대 해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활력도 생기도 떨어져 보이고 컨디션이 좋은 날도 피곤한 얼굴로 보이는거 같아요.
요즘 탄력케어 위해서 데일리로 하는 것들이예요.
1.이니스프리 블랙티 유스 인핸싱 스킨을 쓰고 있어요. 이제품은 바르니 얼굴에 속까지 수분이 충전되고 피부에 탄력이 느껴지더라구요. 저녁 첫단계에 쓰는데 흡수 되고나서의 잘채워진거 같은 매끈한 느낌이 좋아요.
2. 아이오페 pdrn카페인샷 앰플 쓰고 있어요. 이제품 바르고 자면 다음날 피부 컨디션이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꾸준히 써보고 있는 제품이예요. 피부가 쫀쫀하게 보이더라구요.
3. 바르는것도 중요하지만 먹는것도 중요하겠다 싶어서 콜라겐 이너뷰티템을 먹고 있어요. 종근당의 올앳미 콜라겐으로 챙기는데 하루2번 먹으면 콜라겐 섭취량 최대로 챙긴다고 하더라구요. 하루 2번은 힘들어서 1번이라도 꼭 먹으려고 하네요
그외에도 몇가지가 있지만 매일 꾸준히 하고 있는것은 3가지네요. 여기에 탄력 화장품을 더 추가하고 싶어요.
탄력에 좋다고 해서 꾸덕한 크림, 실타래 크림, 달팽이 크림 등 여러가지 써본 기억은 있는데 피부 탄력에 효과적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중안부가 길어서 그런지 볼과 턱이 더 늘어진거 같은데요. 이런 축처진 피부를 확 올려붙여주는 화장품이 있는지 궁금해요. 수부지 피부라 끈적임, 오일리함 이런제형은 선호하진 않지만 탄력에만 좋다면 제형은 상관없을꺼 같아요.
손가락에 볼을 찌르면 뿅하고 나오던, 모찌처럼 쫀쫀한 피부가 그리워집니다. 늘어진 피부에 힘을 실어주며 피부 탄력을 줄수 있는 화장품 소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