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퍼스널컬러 를 아직도 못찾은 유저입니다 남들 다 예쁘다고 하는 립스틱을 내가 바르면 촌스럽고 입만 동동 떠다닙니다
색조를 조금 옅은색으로 하면 환자처럼 보이구요 퍼스널컬러가 왜 이리 힘든지요
혼자 찾기 해서그런가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까요 지금은 그저 비비 하나로 견디고 있네요 나한테 맞는 퍼스널 컬러 찾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멋진 나의 모습을 찾고 싶어요
누가봐도 오늘 참 화장 멋진데요 하는
그런날이 오긴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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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들꽃7
퍼스널컬러 찾기 힘드네오
저도 인터넷 서핑해서 자가진단으로 찾아 봤어요
무말렝이
자가진단으로 가장 간단한 방법은
딱 피부톤을 봤을때 핑크빛이 돌면 쿨톤
따뜻한 노란끼가 돈다 하면 웜톤이에요!!
green
퍼스널컬러 바뀌기도
해서 저도 모르겠음요
jyaccil0675
아니면 핑크나 코랄같이 확확 나뉘는 색조립 대신 색깔이 있는 립밥으로 대체해보시는게 어떨까요?
edcvbji08766
저는 여러 톤을 써보면서 좀 더 손이 잘 가는 색들의 공통점을 찾앗어용 혼자 찾기 힘드시면 진단 받아보시는거 추천해요
따니야
ㅎㅎ 너무 공감돼요. 저도 예전에 짙은 로즈색이 한창 유행했을 때 너무 예뻐서 매일 바르고 다녔었는데 얼굴이 거의 흙빛이 되더라구요! 저는 오렌지 계열의 코랄색상이 저한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극도로 싫어했었는데, 지금은 그런 쪽만 바르고 다녀요! 그냥 색상이 아예 안 어울리고 그런 거보다는 전반적인 메이크업에서 이 화장품을 얼마나 잘 녹여내고 추가하는지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저는 가을 뮤트이지만 쿨톤 색상도 너무 사랑해서 메이크업 할 때 어울리는 선에서 쿨톤 색상을 넣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퍼스널 컬러를 국한해서 생각하는 거보다는 자기한테 어울리게 조금씩 옅게 색상을 추가해보고 도전해보는 방식으로 가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요새는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통해 자신이 어느결이 잘 어울리는지 충분히 자가진단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웜/쿨만 그걸로 알아보시고 나머지 세부적인 건 거울 앞에서 어떤 걸 어느정도로 발랐을 때 얼굴 색이 밝아보이고 또 화사하게 보이는지, 인상은 어떻게 변하는지 세밀하게 관찰하면서 정말 나만의 퍼스널 컬러를 만들어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