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냠밍
사실 저는 퍼스널 컬러의 경우 민낯일때 진단되는 거다 보니, 베이스를 얹고 난 후는 어떤 퍼컬이든 자유롭게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ㅎㅎ 한창 퍼컬이 유행할때 궁금해서 받아봤지만 거기에 맞추다보니 정해진 컬러 안에서만 화장하게 돼서 컬러에 제한이 많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그날그날 하고싶은 화장이나 입을 룩에 맞춰서 바꿔가면서 맞추고 있는데 뜨는 느낌은 생각보단 별로 안나더라구요 ! 색다르게 화장하면서 기분전환도 하고 얼굴을 도화지 삼아 여러 톤으로 도전하며 화장하는 편인데 재미있고 지속적으로 얼굴에 변화도 주면서 저한테 어울리는 제품들도 찾아볼 수 있답니당 무엇보다 어떤 톤의 화장을 할때 가장 어울리고, 본인의 만족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