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피부가 뒤집히고 좁은 뾰루지가 자꾸 올라왔어요. 진정 제품을 이것저것 써봤지만 효과가 오래가지 않아서 고민이었는데, 지인이 메디힐 티트리패드 추천해줘서 써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하루 한 장으로 피부 컨디션이 눈에 띄게 안정됐어요.
패드 한 장을 꺼내면 시원하면서 은은한 티트리 향이 퍼지는데, 향이 세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아요. 저는 세안 후 토너 대용으로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닦아낸 다음, 트러블 부위에는 패드를 팩처럼 올려두는 방식으로 사용했어요.
하루 이틀 만에 붉은기와 열감이 눈에 띄게 줄고, 피지 정돈도 확실히 되는 느낌이었어요.
가장 좋았던 건 자극이 전혀 없다는 점!
피부가 예민해서 각질패드나 진정패드 잘못 쓰면 바로 따갑고 붉게 올라오는데, 이건 정말 순해서 놀랐어요. 유분은 잡아주지만 건조하지 않고, 세안 후에도 피부가 보들보들하게 유지돼요.
일주일 정도 꾸준히 사용했더니 트러블이 덜 올라오고 모공도 정돈된 느낌이에요. 피부 표면이 매끈해져서 메이크업 밀림도 줄었어요.
특히 지성·복합성 피부나 트러블이 자주 나는 민감성 피부에게 진짜 강력 추천합니다.
요즘은 외출 전이나 운동 후에도 피부 정돈용으로 꼭 한 장씩 써요.
한마디로 말하면,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리셋’해주는 진정템!
티트리 성분 덕분에 속부터 차분해지는 느낌이 확실히 다릅니다.
사용 전보다 전체적으로 붉은기가 줄고 피지가 정돈된 게 눈에 보여요.
트러블 진정 + 수분 밸런스 케어, 두 가지를 한 번에 잡고 싶다면
👉 메디힐 티트리패드 이거 하나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