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글 + 치실

 

오랫동안 저의 구강케어를 관리해 온 제품입니다. 

너무 친숙해서 가그린이라 그러면 모든 가글액을 대표하는 이름같네요. 

오랄비 치실 역시 무난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피를 자주 마셔서 입이 텁텁할 때,

양치 후에 좀 더 상쾌한 느낌이 필요할 때 입에 넣고 헹구기만 하면 되니

편리합니다. 너무 화한 느낌이 강하면 입에 머금고 있기가 힘들 수 있는데

화한 정도도 딱 적당해서 어린 아이가 사용해도 괜찮네요. 

 

가글 + 치실가글 + 치실

0
0
댓글 7
  • 깜둥이퍼기
    조합이 참 좋네요 열심히 관리하셔요 
  • ymittang
    가글이랑 치실 두개 다 사용하시네요
  • 할랄랄
    가그린 너무 좋죠! 라임향도 써보고 싶어요
  • 도라지써
    저도 가그린 써요ㅎ 마트서많이사다놔서 한참 더 사용할것같아요ㅎㅎ
  • xo1212
    가그린 상쾌하고 좋네요 
  • 수학하자
    이렇게 관리하니
    이가 건강하겠어요
  • 루꼴라
    가글과 치실 두가지를 다 쓰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