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이렇게 할수 있는지 이제 알았네요
저는 어릴때부터 치아가 좋지않아....치과에 정말 돈을 많이 들였는데요...ㅜㅜ
보철치료한 이가 수명이 다되어서 임플란트를 하고...앞니가 고르지 않아..라미네이트까지...
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았을때는 이미 늦었더라구요..
늦었더라도 ..지금부터... 관리 잘하자라는 맘으로
구입하게된 구강관리 제품이 아쿠아팍인데요~
연식이 오래 됐지만~ 지금도 잘 쓰고 있답니다^^
아쿠아픽은 구강세정기로 강력한 물줄기로 치석, 음식찌거기등을 제거하는 홈 스켈링 제품이에요!
전기를 꼽아서 쓰는 제품이구요~
물통이 커서 사용할때 물을 따로 채우지 않아도 되서 편해요~ 강약조절도 되서~ 아이들은 약한 물줄기로~
어른들은 쎈 물줄기로 조절이 가능하구요~
처음에 사용 할 때는 물줄기가 생각 보다 쎄서 아프다는 느낌을 조금 받았는데요.
계속 쓰다보니 익숙해져서 아픈 느낌은 전혀 없고
시원했어요~^^
저는 한번씩 잇몸 마사지도 해주고 있답니다^^
치아 사이사이 끼여있는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치석이 되고 충치를 일으키며, 잇몸 염증등
질환을 일으키게 된다고 해요.
치아관리만틈 잇몸관리도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아쿠아픽은 휴대하기는 불편해요~
단점이죠...ㅜㅜ
그래서 여행갈때는 치간칫솔이랑 치실은 꼭
가지고 다녀요~
저는 양치전에 치간칫솔과 치실을 사용해서 이물질을 빼주구요~
양치한 후 아쿠아픽을 사용해서 남은 이물질을 제거해줘요~
제가 치아가 안좋았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도
어렸을때부터 꼼꼼한 치아관리 잘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치간칫솔은 플라스틱을 90도로 기울여서
치아사이를 구석구석 닦아주구요~
치실은
1. 적당한 길이로 치실을 잘라서
2. 양손에 치실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손가락에 감고
3. 치아 사이 치면을 긁어주면서
4. 잇몸에서 치아 끝으로 그 반대로 움직이면서 치아를 닦아주면 됩니다^^
정말 구강관리는 얼마나 꾸준히 잘 관리하느냐가 관건인것 같아요..
꼼꼼한 홈스켈링과 정기적인 치과검진으로 깨끗하고 건강한 치아 만들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