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파에서 추처받은 테라브레스입니다. 전에는 리스테린 썼는데 요 제품 추천이 많아서 샀어요. 아빠가 입 냄새 심한 딸을 위해 만들었다는 설명이 써 있어요. 재밌네요. 실제로 써 보니 투명하고 아주 화 하지는 않아요. 전 리스테린보다 순한거같아요. 헹구고나면 음식 생각 전혀 안나요. 개운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