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샌가부터 쪼그려 앉아서 칠하고 굳히고 하는게 너무 버겁고 힘들더라구요 근데 이건 기분 내킬때마다 툭툭 붙여주고 그날그날 옷컬러에 맞게 바꿔줄 수 있어서 그것도 빠르게 ㅎㅎ 너무 좋았어요 다만 단점은 오래하면 발톱에 무좀같이 생겨요 꼭 일주일 이내만 사용해야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