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제품 또한 와이프가 사달라고 해서 제가 직접 사준 제품인데요 좀 오래 되긴 했네요.. 신기하게 와이프는 제가 마음에 드는 색을 고르라고 시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마음에 드는 색을 고른 거에요.. 전 요 색이 정말 섹시하게 보였었어요 ㅋ 근데...오래됬는데... 아직도 남아있다는게 신기한건가.. 아님 조금 사용했다는게 신기한건지..ㅋ 처음에는 이렇게 저한테 시키곤 했지만 지금은 안시키더라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