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네일을 좋아해서 매니큐어도 많이 사고 제네일도 집에서 해보고 했네요. 매니큐어를 하면 손을 좀 아끼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좀 덜하네요. 작년에 공부 좀 하느라 신경 못 썼더니. 그러고나서 정착한 계기가 데싱디바입니다. 간단히 붙이면 되고 떼고싶을때 손톱 손상없어 제거하니 전 정말 좋았어요. 아마 또 붙이지 않을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