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겨쿨이면서 채도 낮은 다크/페일 메이크업을 즐겨하는데요-!
시중에 보라보라한 화장품들이 잘 없어서
일본 여행에 가면 꼭 구비해둔 아이템들도 껴서
딱 3개만 가져왔어요 ㅎㅎ
다들 컬러감이 어려우시더라도 대리만족 하고 가세요 ♡
canmake powder cheeks pw39
맑게 올라오는 라일락 퍼플 파우더 블러셔
canmake cream cheek p05
살짝 투명감 있는 라일락 핑크 속광 블러셔
etude what's in my eyes inside star
실버 베이스에 은은한 퍼플 반짝이는 글리터
💜 Canmake 파우더 치크 PW39
채도가 높아 보이지만, 툴을 사용해서 볼 위에 톡톡 얹이면
뽀용한 듯 하면서 모공 커버가 되며, 맑은 라일락 컬러로 올라오는 컬러감이에요!
입자도 고와서 뭉침 없이 은은하게 퍼지는 타입이라
퍼플 블러셔 처음 써보는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 Canmake 크림 치크 P05
투명감 있는 라일락 핑크 컬러라
얇게 밀착하듯 레이어링 해주면 피부 안쪽에서 올라오는 듯한
자연스러운 속광 혈색이 연출됩니다!
확실히 일본이 광/컬러감을 잘 해서 은은한 윤기와 함께 고급진 컬러감이 매력입니다
💜 Etude 왓츠 인 마이 아이즈 Inside Star
퍼플 계열의 글리터가 잘 없기도 하고
컬러감이 과하지 않으면서 다른 색조들과 잘 어울려야 해서 은근 까다로운데요!
요제품은 실버 베이스에 은은한 퍼플 반짝임이 도는 글리터라
눈 앞머리/애굣살 중앙/눈두덩이 중앙 등 포인트 주기 너무 좋아요 ㅎ
국소부위만 사용하느라 3대까지 거뜬히 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