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16
아무래도 빠르면 빠를 수록 좋지 않을까요 꾸준히 해야 관리가 되더라구요
주변에서 안티에이징 관리는 빠를수록 좋다고 말합니다.
아직 깊은 주름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예방 차원에서 시작해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기능성 제품은 대체로 제형이 무거운 편이라 부담도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 사용하는 것이 과한 선택은 아닌지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피부 노화는 서서히 진행된다고 하는데 체감하기는 어렵습니다.
괜히 조급한 마음으로 제품을 추가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예방과 과잉 관리의 기준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 제 피부에 필요한 관리가 무엇인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