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MPLLI
제가 며칠전 목욕탕을 다녀왔거든요..
세신을 받은지 아직 2주가 되지않았는데..
허리도 아프고 어깨도 무너질꺼같아서..
그날은 물리치료안가고 차라리 뜨거운물에 담그는게 나을꺼같더라구요. 보통 그리하면 훨나아지거든요..
세신을 했었어도.. 요즘 계속 찜질팩으로 찜질할때가 많아선지.. 또 탕에 들어가서 있으며 살짝씩 뿔어선지.. 살살하니깐 또 때가 살짝 나오더라구요^^;;; 뭐.. 많지않아서 그건 괜찮은데.. 닦고있다보니.. 갑자기 목부분이 간지럽길래 별생각없이 타월밀던중이라서.. 그냥 목으로 손이 갔어요;; 간지러우니깐 살살 문지르니 금새 괜찮아졌구요.
근데.. 다 끝내고 나와서 보니깐.. 목부분이 살짝 벌건?
그런가보다하고말았는데..
사진엔 잘안보이는데.. 이틀이 지났는데도.. 목 부분이 (양 옆으로) 살짝 우들우들? 막 뭐가 난건아닌데 느낌이 일어난거처럼 그렇네요;;; 진정크림발라줘도요;;; 남들이 눈치챌정돈 아닌데.. 만져보면 아직도 그러니 저만 신경쓰이네요;; 왠지 며칠걸릴꺼같아요;;;
이렇게.. 때를 미는걸로도.. 피부장벽이 무너지기도 할까요? 이런건 또 첨이네요;;;;; 뭘 발라줘야할까요..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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