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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틴트 초코컬 잘봤어요 베베틴트좋져
입술이 건조하고 예민한 편이라 색조를 거의
안쓰는거 같아요
가족행사나 학부모 행사갈때는
너무 창백해서 그냥 갈 수 없을때
꺼내서 쓰는 제품이에요.
바로 어뮤즈 베베틴트 초코컬 입니다~
저는 입술이 말라 있을때 틴트를 바르고
립글로즈를 발라 주는 편이었거든요
근데 이 제품 사용하고 나서는 틴트 굳이 안 발라도
색감이 잘 나오는거 같아요.
처음 발랐을 때는 너무 브라운 톤 아닌가 싶었는데
자연스럽게 입술에 펴 바르니까
톤다운된 브라운 톤이라 부담감이 없더라구요.
브라운 계열에 살짝 레드계열
한방울 정도 섞인 느낌이에요.
립글로즈를 한번 펴 발랐을 때 색감이 에요.
겨울철에는 레드 계열이나 핑크 계열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요
어뮤즈 베비 틴트 초코컬은 웜톤으로
은은한 색감이어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요.
실제 사용해보니 색도 오래가고 수분감도 좋아서
항상 입술이 건조한 제 피부타입에는
잘 맞는 제품인 것 같아요.
조금 시간이 경과 됐을 때 의 컬러감 입니다.
약간 펄감도 느껴지구요
색감도 거의 유지 되고 있어요.
제품 좋은 점은 오래두고 써도
뭉쳐짐이 없구요
향도 거의 없어서 자극적이지 않은거 같아요.
저처럼 입술이 건조한 타입이시라면
어뮤즈 베베틴트 초코컬 ~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