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쉴까 하고 대에 누우면 갑자기 할 일 생각나요 ㅋㅋ

분명 할 일 다 했다고 했거든요?

좀 쉬어 볼까 하고 침대에  눕는 순간 갑자기
아 맞다 그거 안 했네 싶어요
그래서 다시 일어나면 결국 쉬는 시간은 사라지고 없게 돼요

왜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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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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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담소리
    완전 공감해요, 쉬려고만 하면 갑자기 할 일이 떠오르는 마법 같은 순간이죠.
    잠시 내려놓고 푹 쉬는 시간도 꼭 가지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