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도토리 묵밥

김치 쫑쫑 썰어 넣고 

오이 차각착 넣어서 시원하게 먹고 싶어요

벌써 군침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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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leajjang9017
    우와~ 글을 읽으면서 상상하게 되네요.
    저도 군침이 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