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새소리가 요란하길래 가만히 살펴보니 작은 둥지가 생겼네요. 어디서 저런 걸 지었을까 생명의 힘이 참 대단하고 기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겨울에도 새집을 지어요?? 그동안 모르고 지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