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정에 갔다가 내일 출근이라 오늘 아침에 올라 왔어요ㅠㅠㅠㅠ 올라올 때마다 아버지 혼자 두고 오는 게 마음에 걸리네요. 날 풀리고 벚꽃 필 때쯤 아이들 데리고 가려구요~~~ 그 날이 금방 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