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형의 침향녹용보환이에요. 이번 설에 들어온 선물이네요. 입에서 물면 금방 사르르 녹아요. 한방환인 만큼 씁쓸하지만 끝에 조금 단맛이 감돌기도 해요. 그 외에도 19가지 전통 원료가 들어가 있대요. 조금 맛은 씁쓸하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꾸준히 먹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