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딜 가나 기계로 주문해야 해서 당황스러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시죠? 저는 나이가 아주 많은 편도 아닌데 말보단 아무래도 느리고 뒤에 사람이 있으면 괜시리 긴장되고 키오스크 메뉴 위치 등등 저마다 다 다르니 자주 가는 곳 아님 저를 너무 주눅들게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