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허전

막내까지 취직해서 나가 살다 보니 큰 집이 조용하니 참 낯섭니다.

북적거릴 때는 조용한 게 소원이었는데 막상 이렇게 되니 옛날 생각도 나고

가족이 북적 거릴때는 정신 없더니 없으니 마음이 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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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이남매엄마
    저도 가족들이 북적북적한데도
    요새 뭔가 마음이 허하네요
    힘내세용
  • 더달달s
    아 그러시겠어요
    정말 그럴 수 있겠네요! 마음의 다독임이 필요하시겠어요
  • 애플짱짱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가끔 그때가 무지 그립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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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n
    마음이 허전해지겠어요
    그래도 적응되실거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