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라는 게 참 별거 아닌데

오늘 시장 단골 가게 할머니가 덤이라며 사과 하나를 쥐여주더군요.

그 사과 하나에 하루 종일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요즘 다들 바쁘고 삭막하다지만 결국 사람을 살게 하는 건 이런 작은 배려가 아닌가 싶네요.

여러분도 오늘 따뜻한 말 한마디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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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이남매엄마
    이쁘고 따뜻한마음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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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쎄미2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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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n
    오오 좋네요
    저도 그럴 때 있어요
  • 메론잉
    작은 배려가 정말 좋더라구요 
    저도 얼마전 손님이 저한테 포춘쿠키를 주시는데 
    그거 받고 작지만 감동 받았거든요 
  • 들꽃7
    할머니에 마음이 느껴 지네요 
    맞아요 작은것 하나에도 정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