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에 빨래 돌렸어야 하는데 새까맣게 잊고 있었어요 문 열었더니 냄새가 살짝 올라오더라구요 정신을 어디다 두고 사는지 별것 아닌 일에 자책이 많이 되는 날이에요 아놔 이노무 정신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