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옷 위에서 낮잠을

빨래 개어두고 잠깐 자리 비웠는데
강아지가 그 위에 올라가 자고 있더라구요
자기 집도 있는데 왜 하필!!

아무리 사랑한다해도 내 옷에 털은 안돼!!!
순간 털 묻을까 싶긴했지만 너무 곤히 예쁘게 자서 그냥 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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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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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멧지
    포근한 빨래라서 그런가봐요
    강아지 넘 귀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