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멧지
그런 물품, 차에 등떨어진것, 백미러 이런거 보면 괜히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늘~ 아침 저녁으로 다니던 출퇴근길인데
오늘 출근길에 도로 한 복판에
신발 한컬레가 10여미터 간격을 두고 흩어져 있는게 보였습니다.
어제 퇴근길에는 보지 못 한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아마 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느낌이네요
운전하며 순간적으로 지나느라 사진은 못 찍었지만
한쪽 가슴이 아려 오네요
누군가 많이 다치지 않았기를....
얼른 쾌차해서 일상으로 복귀하시기를
마음속으로 빌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