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때부터 계속 비가 와서 햇살을 느껴본게 언젠지 모르겠더라구요
지금은 해가 좀 넘어갔지만 한 두시간 전만해도 햇살이 느껴졌어요
얼마만에 느껴보는 햇살인지 참 소중하네요
맞아요 정말 맑은 날을 오랫만에 봤는데.. 또 흐리네요
날이 계속 흐리네요 앞으로 흐릴날만 남았죠 ㅠ
요즘 해를 보기가 참 힘든 일인거 같아요. 해가 뜨니 하늘도 볼 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겨울에도 해가 뜨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가을부터 쨍한 햇살을 보기 힘들어요
오랜만에 해를 보는 것같은 기분이 들긴하죠
해를 보기 힘들더라구요 해를 봐야 기분도 맑아지는거 같아요
추석 연휴가 지나고.. 이제 날도 추워지고 겨울이 곧 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