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집에 있으니 혼자 괜히 우울 해 지더라구요. 아이들 오기 전까지 계속 혼자 있으니 더 한 것 같아요. 기분전환 할 겸 커피도 고이 모셔둔 잔에 마셨어요. 좀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