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무실에서 그렇게 타자를 크게 친건 아닌것 같은데.. 갑자기 어떤 다른 팀에서 저한테 와서 타자 좀 조용히 치시면 안되냐고 하시는거에요.. 저는 솔직히 원래 조용하신 분이면 이해가 가겠는데
아침에 일찍 오셔서 겁나 다른 팀원이랑 떠드시는 분이거든요... 하 너무 어이가 없지 않나요..
하필 그날 저혼자 남아있었거든요.. 근데 너무 당황해서 아 네.. 하긴 했는데
다음에도 그러면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기분이 나빠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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